01 · 20분재단
본을 대고 칼로 자릅니다. 칼이 미끄러지는 자리를 먼저 알려드립니다.
한나절 가죽공방 · 성수
성수 골목 2층, 작업대 하나에 넷이 앉는 공방입니다.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이면 지갑 하나가 손에 남습니다. 칼과 바늘을 처음 잡아도 됩니다.

빈 시간
시간을 먼저 고르고, 그다음에 물어보세요. 각 칸의 숫자는 그 회에 남은 자리입니다. 한 회 정원은 4명.
이번 주 예약 가능 시간입니다.
클래스와 값
처음이시면 키링이나 카드지갑부터 권합니다. 두 사람 이상 함께 오시면 한 사람당 20%를 뺍니다.
한 회 4명 · 자리마다 연장 한 벌| 품목 | 만드는 시간 | 처음이라면 | 값 (1인) |
|---|---|---|---|
| 키링 | 1시간 | 가장 쉽습니다 | 50,000원 |
| 카드지갑 | 1시간 30분 | 처음 오는 분 대부분 | 60,000원 |
| 명함지갑 | 1시간 30분 | 카드지갑과 같은 방법 | 65,000원 |
| 봉투지갑 | 2시간 | 바느질 길이가 두 배 | 70,000원 |
| 펜슬케이스 | 1시간 30분 | 둥근 모서리 연습 | 55,000원 |
| 안경케이스 | 1시간 30분 | 두꺼운 가죽을 씁니다 | 60,000원 |
| 여권지갑 | 2시간 | 안쪽 칸이 둘 | 80,000원 |
| 에어팟 케이스 | 1시간 | 작지만 곡선이 많습니다 | 50,000원 |
| 벨트 | 2시간 | 구멍 뚫기와 버클 달기 | 85,000원 |
| 반지갑 | 2시간 | 한 번 해 본 분께 | 90,000원 |
부가세 포함 · 2인 이상 동시 신청 시 1인 20% 할인 · 만든 물건은 그날 가져가십니다
만드는 과정
해 본 적 없어도 됩니다. 칼과 바늘은 처음 잡는 분 기준으로 안내하고, 어려운 자리는 옆에서 같이 합니다. 단계마다 적은 분은 두 시간짜리 지갑을 만들 때이고, 키링처럼 작은 것은 바느질이 짧아 한 시간이면 끝납니다.
01 · 20분본을 대고 칼로 자릅니다. 칼이 미끄러지는 자리를 먼저 알려드립니다.
02 · 60분바늘 둘로 양쪽에서 꿰는 새들 스티치. 가장 오래 걸리고, 가장 손이 기억하는 일입니다.
03 · 20분단면을 사포로 다듬고 왁스를 먹입니다. 거칠던 가장자리가 매끈하게 정리됩니다.
04 · 10분알파벳 스탬프로 이니셜을 세 자까지 새깁니다.
만든 물건
바늘땀이 조금 삐뚤어도 그게 손으로 만든 자국입니다. 가죽은 이탈리아 베지터블 태닝 소가죽을 씁니다. 쓰면서 색이 짙어집니다.







공방을 열기 전 8년은 가방 공장에서 재단만 했습니다. 처음 잡는 칼이 어디서 미끄러지는지 압니다.
공방과 오시는 길
붉은 벽돌 건물 2층입니다. 긴 작업대가 놓인 창가로 오후 볕이 깊게 듭니다.
문의
고르신 시간이 아직 비어 있는지 확인하고 하루 안에 문자로 답합니다. 값은 오시는 날 현장에서 내시면 됩니다. 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.
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. 고르신 시간과 회신 안내를 보내드리겠습니다.